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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내가 선물이라던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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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선물하며 안에 아무것도 입지말고 입으라고 속삭이던 그가생각나 티셔츠 하나만 레이어드해서 입고 나갔다 그의 차에 타자마자 보이는것…. 그도 같은 옷이다 보자마자 마음이 짜릿하며 팬티를 입지않은 보지가 젖어드는게 느껴진다 5일간의 연휴 동안 3일간의 섹스 몇시간동안 끝없이 만져지고 빨리고 박히고 끝도없는 절정을 선물해주던 그 그가 선사하는대로 이끄는대로 시키는대로 그가 주는 모든감각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그를 느꼈다 오늘이 지나면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 서로 바쁜 일상을 보내며 기약없는 기다림속에서 또다시 나를 애태우고 발정나게 만들거라는걸 알기에… 나를 탐하던 그의 손길과 목소리를 그의 입술과 혀를 나를 꽉 끌어안던 강인한 두 팔을 안온하지만 격정적인 품안을 그리고 내안에 쏟아내던 그의 자지를… 최대한 느낄수있을만큼 그를 느끼고 싶었다 잔뜩흥분해서 나를 잡던 손길 팔과 가슴에 남아있는 그의 손자국들 복숭아뼈에 남겨주겠다던 키스마크가 … 아프도록 깨물렸지만 진하게 남아있지않아 아쉽다 그의 차안에서 몇번의 뽀뽀를해도 그의 품에 꼬옥 안겨서 그의 온기를 느껴도 헤어질때의 그 아쉬움은 어쩔수가 없다 당신의 흔적이 지워지기전에 다시 새겨주세요 나의 주인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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