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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에 나이도 많고, 지방(대구)에 살고있어서 매번 눈팅만 하고
초반에 활동을 하다가 어느순간부터는 눈팅만 하고있는 40중반 남자 입니다
지방에 있다는 이유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기혼이라는 이유로 매번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글을 한번 남겨 봅니다
일상을 지키면서 가끔 편하게 연락할수 있는 그런 이성친구가 있으면 너무나 좋을꺼 같은데
누구에게는 손가락질 받을수 있는 글이고, 누구에게는 불편할수 있는 글이지만
사진도 없이 익명으로 무작정 글을 올려봅니다
도파민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할수 있는 용기는 없지만, 설레는 기분을 얻을수 있을꺼 같은 생각에
그리고 좋은인연 설레임을 느낄수 있다는 막연한 긍정적인 희망에 글을 남겨봐요
너무나 평범하지만 상대방에게 최대한 맞춰술수 있는 매너에 용기를 내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혹시나 이 글이 누군가에게 불편하거나 인상쓰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좋은 분 만나사길 바랄게요^^
너무 정보가 없으면 그냥 지나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