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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어제 , 오늘 ♥?  
1
익명 조회수 : 398 좋아요 : 2 클리핑 : 0

그의 마음을 몰라줄만큼 바쁜하루였다
그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을만큼 …
말의 온도를 알기에 한껏 서로 예민해졌다
깊은 대화로 서로 이야기가 끝난뒤
보고싶다고 징징거렸더니
그 늦은밤 바로 달려오겠다는 그 …

내일저녁 , 그러니까 어제오라고 했더니
당장에 보러와주었다
보러와서는 ….

주차하자마자 날 끌고와서
차 뒷편에서 바지를 내리고 냅다 박았다
노팬티로 그를기다리며 젖어있었다는걸
알았다는 듯이 …

다른차가 바로 옆에 들어와서
차옆으로 그의 품안으로 내몸을 숨겨주며
옷을 입혀 주었지만 멈추지않고 지분거리기에
흥분을 가라 앉히지 않기에
제발 올라가서 하자고 빌었다 …

엘리베이터로 걸어가는 와중에도
옷안으로 손이들어와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내려서 문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벽으로 날 밀치며
또다시 뒤에서 마구 박아댔다 …
외투도 벗지 못한채 땀에 , 애액에 젖어
그렇게 한참을 박혔다

서있기 힘들어하니 침대로 옮겨와
몇번이나 절정으로 몰아넣으며
귓가에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었다 …
마음이 벅차올라 온몸이 한껏 예민해졌다
내안에 쏟아내는 그를 한가득 받아내고
그의품안에 안겨서 애정을 담아 그를 만지작 거렸다

그뒤로도 몇번이나 절정으로 나를 이끌며
몇시간을 쉼없이 흐느껴 소리지르게 만들고는
다정한손길로 무릎꿇어 발까지 씻겨주고는
잘자라며 바래다 주었다

그가 돌아가고 나서도
마음이 소란스러워 밤새 잠도 이루지 못한상태로
다시 아침에 눈뜨자마자 그에게로 달려갔다

그가 좋아하는 딱붙는 원피스를
노브라 노팬티 차림으로 …
눈이돌아서 나에게 달려들도록
내안에 한가득 싸서 하루종일 그를 느낄 수 있도록
오늘 헤어지면 또 기약없는 만남에
조금이라도 그를 더 느낄 수 있도록 …

그에게 잡아먹히는게 소름돋도록 좋았다
그가 선사하는 절정이 미치도록 좋았다
어제밤에이어 오늘 아침까지
셀수도 없는 절정을 느꼈다

다리가풀려 앉아서 그가 씻겨주는
손길을 고스란히 느낄수밖에 없었다
그와 헤어지는 시간은 항상 너무 아쉽고
애틋하다 뽀뽀를여러번해도
꼬옥 그의 품에 여러번 안겨 온기를 느껴도
헤어지기 싫다 …
그럼에도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기에
헤어지기전 그가 날려주던 키스가 귀엽다고
느끼며 내가 먼저 돌아섰다

오늘아침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기전
두시간 남짓한 시간동안 내안에 한가득
두번이나 사정해준 그
흘러내보내기 싫어서 한참을 가득 힘주고
담아내며 흐를때마다 흠칫거리며 종일 그를 느꼈다

그가 잠시 잠들었을때
아주 조용히 이름을 불렀다
잠결에도 내 목소리에 대답하는 그
더 조용히 내마음을 담아 이야기했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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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26 23:48:50
글에서 애뜻함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보면서 발기해버렸습니다
두분 응원하는 마음으로 뱃지드릴게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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