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삶의 가치를 나눌 인연  
57
익명 조회수 : 2806 좋아요 : 2 클리핑 :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에 안주하기보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삶을 지향하는 40대 기혼입니다.
제 삶의 철학은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그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걸 좋아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만남보다는, 서로의 열정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저와 비슷한 결을 가진 분과 인연이 닿기를 바라며, 저를 소개하고 조심스럽게 이런 분을 찾고 싶습니다

성장 지향적인 분: 자신의 분야나 관심사에서 진취적으로 활약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아시는 분.
대화의 깊이가 있는 분: 가벼운 담소도 좋지만, 가끔은 삶의 철학이나 미래의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하신 분.
매너와 존중을 갖춘 분: 기혼자로서의 상황을 상호 존중하며, 건강하고 건전한 관계를 지향하시는 분.

활동 가능 지역 및 시간
지역: 경기 서남부 및 서울 이남권
시간: 평일 낮 시간대 또는 주말 (사전 협의 가능)

자기 계발을 위해 ?영감을 주는 공간에서의 차 한 잔과 깊이 있는 대화
익숙함보다는 새로움을, 멈춤보다는 나아감을 선택하는 삶을 살고 계신 분이라면 주저 말고 연락해 주세요. 서로의 삶에 좋은 자극이 되는 귀한 인연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3-26 23:15:25
파이팅
익명 2026-03-25 10:04:30
안녕하세요
글 잘읽어보았습니다
읽는 내내 몇번이고 비슷한 결이 느껴져서 너무 신기했고 바라시는 귀한 인연에 부합되지는 않을까.. 그러면서도 제가 그런 귀한 인연이 될수는 없을까 몇날몇일을 고민해보고 주저말고 연락달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내어 코멘트 달아봅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 이미 좋은 인연분을 가지셨을수도 있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글쓴이님에 인생에 삶의 가치를 나눠보기를 꿈꾸는 미래의 인연이. .
익명 2026-03-21 14:43:20
저랑 추구함이 비슷.. 근데 전 얼굴도 이뻐야해서 ..
익명 2026-03-21 11:26:17
서울남부 4초입니다 확인부탁려요.
익명 2026-03-21 06:39:24
안녕하세요 ㅎㅎ 뺏지 보냈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삶을 영위해갑니다
그리구 저 또한 기혼자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도 재밌겠네요!
경기남부라 서로 시간 맞는다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ㅎ
익명 2026-03-21 00:31:43
제가 모든 관계에서 상호존중이라는 단어를 가장 좋아해요. 서로를 소개할 수 있는 티타임 가지고 싶어요! 뱃지와 아이디 확인 부탁드려요:)
익명 2026-03-21 00:00:17
안녕하세요 저랑 같은 가치관을 갖은거 같으시네요
뱃지보내드릴게요
익명 2026-03-20 23:48:58
최근에 자격증 시험 잘 마치고 회사 승진시험 중입니다
그래도 하고픈게 너무 많네요(참고 있지만)
저도 뭐든 도전하는 분이랑 친해지고 뭐든
배울만한 점 있으신 분 만나고 싶습니다
경기남부 기혼이고 저도 뱃지보내겠습니다
익명 2026-03-20 22:33:24
강북은 힘들지만 경기 서남부 근처라 뱃지드립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서로 좋은 영향있으면 합니다
익명 / 5번째 뱃지입니다.
익명 2026-03-20 22:32:55
뱃지 드렸습니다!
익명 2026-03-20 22:26:55
글쓴님은 뭘 배우고 계신지요
1


Total : 33313 (4/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 삶의 가치를 나눌 인연 [12] 익명 2026-03-20 2808
33267 오늘 저녁에 연신내나 화정에서 커피같이 마실분?.. [5] 익명 2026-03-20 978
33266 (남자)모닝 엉덩이 [12] 익명 2026-03-20 1392
33265 후 ) 하아 …♡ [29] 익명 2026-03-19 4113
33264 시작은 [9] 익명 2026-03-19 1108
33263 남후) [10] 익명 2026-03-18 2229
33262 선물 [6] 익명 2026-03-18 2596
33261 양성 삼섬 [7] 익명 2026-03-18 1070
33260 후) 카섹…♡ [20] 익명 2026-03-16 4398
33259 노브라 여직원, 오늘 회의시간에 [8] 익명 2026-03-16 2099
33258 일하기 싫어서 떠오른 그날의 기억 [7] 익명 2026-03-16 797
33257 상체 [1] 익명 2026-03-16 701
33256 남자분들 [13] 익명 2026-03-13 1644
33255 후)집, 혼자 [4] 익명 2026-03-13 1951
33254 아.. 여직원 왜 노브라로 오는데 [10] 익명 2026-03-13 222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