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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길들여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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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의 긴 섹스후 오늘 날 보러오기위해 어제 새벽까지 야근에 피곤했는지 잠시 잠든 그의 품에 안겨 그의 손을 만지며 꼼지락대길 오분쯤 흘렀을까 ….? 고른 숨소리를 들으며 잠든 그의 오른손에 뽀뽀를 함과 동시에 깨어나서는 왼손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며 오른팔로 날 품안에 끌어안아 또다시 시작된 키스 그의 입술과 혀에 키스당하느라 정신없는 내머리를 쓰다듬던 손이 힘주어 아래로 끌어내리며 그의 입에서는 ‘빨아’ 한마디가 떨어졌다 스르르 내려가 그의 딱딱한 자지를 빨고있는데 또다시 들리는 낮은 목소리 ‘보지 이리줘’ 손에 보지 가져오라는 이야기였는데 … 자지빠느라 그의 까딱이는 손을 보지 못한 나는 나도모르게 길들여진 그대로 그의 자지를 빨며 그의 얼굴위에 보지를 올렸다 미칠것같은 부끄러움과 함께 기분좋게 빨리고 혀로 박히고 내입또한 그의 자지로 가득차 목구멍까지 깊숙히 박혀 숨쉬기가 버거워 뱉어내자 올라오라는 그의말에 곧바로 올라가 엉덩이와 애널을 내보이며 박혔다 절대 싫다고 안된다고 했던 애널에 그의 손가락이 살짝 박힌채 … 키스마크또한 스스로 확인해 보려면 벌려야만 보이는 그곳에 남겨둔 그 , 내 욕망은 오직 그가 길들이는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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