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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썰3.  
5
익명 조회수 : 180 좋아요 : 0 클리핑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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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이면 거부하기가 힘들어져.

축축하다는 너의 귀여운 투정에 제대로 꼴렸다.
가볍게 손으로 즐기다 딜도를 꺼낼까 잠시 고민하는 사이에
"기구로 해"
낮게 속삭이는 목소리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네게 들려주기가 오랜만이라 부끄러워
겨우 참는 숨결 속에 다시 네 목소리가 꽂혔다.

"참고있어?"
"응"
"소리내봐"

숨을 들이켰다.
너는 내 약점을 잘 아니까. 참 얄미워.
그런 널 미워할 수도 없다.
편하게 하란 네 말에 무너진 인내심이 지체 없이 움직였고,
짓눌러 참았던 소리가 입술 밖으로 속절없이 터져 나왔다.

오르가즘의 파고가 덮쳐옴과 동시에
한계를 넘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들었다.
이대로는 정말 멈추지 못할 것 같아, 간신히 손을 뗐다.

"다 끝났어?"
"아니...근데 못 멈출거 같아서."
"아니야..계속해"

네 말이면 거부하기가 힘들어져.

여전히 질척이며 너를 반기는 공간 깊숙이 밀어넣고 움직였다.
점차 고조되는 열기 속에,
엉덩이골 아래로 뜨거운 물줄기가 타고 흐르는 감각만이
선명하게 각인됐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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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26 13:53:53
와 읽고나니 질척해지고 미끈해지는 느낌이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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