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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마사지 ~ 그냥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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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947 좋아요 : 0 클리핑 : 3
나는 꽤 오랜 동안 이곳에서 만난분과 커플이다.

지금도 잘 만나고 있고, 늘 젤마사지를 통해서 섹스를 하고 있다.

일이주동안 못봤으니 20대 같으면 먼저 물고 빨았을테지만,

하던 패턴데로 일(?)을 진행한다.

먼저 방에 들어가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는다.

주전자에 물을 끊이고 젤을 뜨거운물로 데핀다.

TV와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야동을 튼다.

예전엔 마사지 동영상이었는데 지금은 쓰리썸이나 포썸 당하는거 NTR 그런류를 튼다.

휴대폰도 틀어서 어디서든 야동이 있어서 마치 같이 하는것 같은 느낌

욕조에서 살짝 떼를 불리고 세신을 한다.

침대의 이불을 치우고 누우면 뜨거워진 젤을 바르면서 마사지를 한다.

예전에 오일로 했는데 지금은 젤이 좋다.

구석구석 하닥 보지를 빨아준다.

조금 오래 빨아주면 싸면서 한번 올라간다.

다시 구석 구석 마사지를 해준다.

그리고 섹스로 이어진다. 짙은 키스와 함께

그런데 커닐로 최고조에 올랐는때 살짝 삽입만해도 금방 오른다.



어느날 야동을 그런류의 것들이다 보니 쓰리썸이 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어렵게 초대를 했다.

먼저 준비를 마치고 샤워실에서 애인을 중간에 놓고

양쪽에서 만지면 번갈아 가면서 키스를 하고 보지를 만지고

양쪽 자지를 만지면서...

야동을 볼 시간이 없었다.

보지를 빨고 자지를 빨리고 번갈아 가면서 삽입하고 미끄덩 젤로 휘감고 박힌 상태에서 클리 만져주고 빨고

동생분과 잘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했지만,

너무 바쁘고 하다보니 맘이 사그라 졌다. 두번째 만남은 아쉽게도 없었ㄷ



요즘 다시 쓰리썸이 생각이 난다.

그렇다고 막 하고 싶어서 안날이 난건 아니고 봄이라서 그런가...



지금은 젤이나 오일마사지가 참 좋고 잘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그런 이야기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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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27 06:52:12
ㅋㅋ 저는 아직 해본 적은 없지만 여 2 남 1 이서 하는 쓰시썸을 해보고 싶습니다. 해본다는 것을 상상해보면 ㅠㅠ 황홀해할 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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