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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4.
7

익명 | 2026-03-27 10:16:38 | 좋아요 0 | 조회 659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26-03-27 22:25:52
저는 긴장할 때면 눈을 깜빡 거려요.
크게.
좀 고치려고 노력도 하는데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흥분 할 때의 버릇?
그것도 궁금해요.
섹스한지가 너무 오래 됐고
자주 하지도 않았기에 '버릇'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있을까 생각해요.

님의 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특별한 것은 없었어요.

그저 조금 더 다른, 변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나 플레이에 흥분하는 정도겠죠.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들.
처음 겪어본다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섹슈얼한 상황.

입술을 가만 두지 못하는 님의 버릇이
그 상대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겠죠?

전 오래 만나는 섹파라고 할만한 상대가 없었기에
상대가 저의 어떤 버릇이 있다고 해도 기억은 못했을 거예요.

네번째 글에서도
역시나 상대에 대한 배려와 설렘이 고스란히 나오네요.

그 상대가 어떤 분일까 살짝 궁금해지기도 할정도로요.?

그동안의 썰들과는 다르게
자극적인 상황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이야기를 썰로 쓴 것이 인상적이네요.

상황과 묘사로
흥분 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님의 혼잣말 같은 이런 글들도
색다르게 저를 흥분 시키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 까지 한발 뽑을까 살짝 고민했지만
오늘은 뽑지 않으려구요.

내일 일찍 어디를 좀 가야해서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주말에도 썰 시리즈는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 조심히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
익명 | 2026-03-27 11:41:16
입술 깨물지 말라고 했지? 자꾸 그러면 ...
익명 : ...바쉐린 발라 줄께^^
익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