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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시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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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 마사지 관심있는 언냐들이 많으신거 같아 경험담을 썰로 제대로 쓰려고 했는데.. 어떤 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생각난김에 후다닥 적어볼게여 저도 예전에 일본 야동에서 마사지물 접하고나서 마사지에 관심이 많았었구요 ㅋ 근데 또 겁도 나고 걱정도 되어 관심에만 머물렀네요 그러다가 레홀에서 마사지 게시물을 찾아서 읽어봤구요 어떻게 소개 받아서 요즘에 5~6번 정도 받았던거 같아여 섹스가 확 뜨겁게 불타는 느낌이라면.. 마사지는 서서히 천천히 달아오르다가 어느 순간 터지는 느낌이랄까여? 특히나 오일이나 젤 발라서 미끌미끌 만져주는 그 느낌이 너무 에로틱해서 좋아요 평소 자극을 안 받던 몸의 어딘가를 터치 받으니 내가 이런데서 흥분을? 하고 새롭게 깨닫는 재미도 ㅋ 저는 개인적으로 엉덩이와 종아리가 또 하나의 성감대라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ㅋㅋ 또 상대가 부드럽게 시간을 가지고 터치해주니 더 예쁨받는다는 기분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부드러운 자극이 계속 쌓이니 어느 순간 흥분이 확 몰려오는 순간이 있는데.. 그래서 시오란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제가 뭔가 몸에 계속 힘을 주고 있는거 같아 아직 경험은 못 했네여 또 섹스는 뭔가 후다닥 끝나는 느낌인데 마사지는 편하게 소통할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더 기분 좋았던 포인트나 여기는 좀 더 오래 자극해달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ㅋㅋ 암튼 그냥 두서 없이 적어봤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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