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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마시지 후기..  
3
익명 조회수 : 259 좋아요 : 0 클리핑 : 1
레홀에 마사지 관심있는 언냐들이 많으신거 같아 경험담을 썰로 제대로 쓰려고 했는데..
어떤 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생각난김에 후다닥 적어볼게여
저도 예전에 일본 야동에서 마사지물 접하고나서 마사지에 관심이 많았었구요 ㅋ
근데 또 겁도 나고 걱정도 되어 관심에만 머물렀네요
그러다가 레홀에서 마사지 게시물을 찾아서 읽어봤구요
어떻게 소개 받아서 요즘에 5~6번 정도 받았던거 같아여
섹스가 확 뜨겁게 불타는 느낌이라면..
마사지는 서서히 천천히 달아오르다가 어느 순간 터지는 느낌이랄까여?
특히나 오일이나 젤 발라서 미끌미끌 만져주는 그 느낌이 너무 에로틱해서 좋아요
평소 자극을 안 받던 몸의 어딘가를 터치 받으니 내가 이런데서 흥분을? 하고 새롭게 깨닫는 재미도 ㅋ
저는 개인적으로 엉덩이와 종아리가 또 하나의 성감대라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ㅋㅋ
또 상대가 부드럽게 시간을 가지고 터치해주니 더 예쁨받는다는 기분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부드러운 자극이 계속 쌓이니 어느 순간 흥분이 확 몰려오는 순간이 있는데..
그래서 시오란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제가 뭔가 몸에 계속 힘을 주고 있는거 같아 아직 경험은 못 했네여
또 섹스는 뭔가 후다닥 끝나는 느낌인데 마사지는 편하게 소통할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더 기분 좋았던 포인트나 여기는 좀 더 오래 자극해달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ㅋㅋ
암튼 그냥 두서 없이 적어봤어여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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