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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녀(관전만 가능) 계신지 조심스레 한번 여쭤봅니다.
그냥 서로의 섹스에 조금의 활력이 필요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
저희는 40초 커플이구요. 경험은 없습니다.
당연히 파트너도 조심스레 동의했구요.
파트너가 조심스러워해서 처음은 여성분이었으면 하네요.
지금은 단지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아서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분면 좋겠습니다.
대화가 즐거우면 꼭 관전까지 안가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세부적인 것들은 쪽지 주시면 서로 맞춰가면 좋을 듯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성분들은 차차 적응이되면 또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