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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탐하다. 너를.(feat.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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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있다며 일찍 자야겠다는
그에게 뒤돌아 누우라고 했다. 등마사지 해줄테니 옷도 벗으라고 내멋대로지시하고는, 마사지 오일로 천천히 허리부터 목까지 등을 마사지 오일을 이용해 마사지를 부드럽게 해준다. 성적인 마사지는 아닌게ㅋ 정말 등이 풀어지길 바라는 마음이었음ㅋ 하지만 내 손은 엉덩이까지 내려가고ㅋ ’자 이제 돌아누우세요‘ 하곤 팬티를 벗긴다ㅋ 그리돈 ‘극락젤’ 을 가져와 이용해 아무렇지 않은척 아직 단단하지 않은 물건을 젤을 묻힌 손으로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다른 한 손으론 회음부와 또다른 손으론 자지를 마사지 하니 바로 발기하기 시작한다. 간지럽다며 그만하라는 말은 진짜인가 가짜인가ㅋ 이미 나는 노팬티의 원피스 잠옷 차림인지라 딱딱한 물건위로 내 몸이 올라 보지위에 닿을락말락 터치를한다. 부비부비 비비듯 마찰하다 천천히 보지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자지- 위에서 여성상위로 천천히 그리고 마지막은 후배위로 찰박찰박. 하아. 이거 맛들리면 안되니 자주는 못해주겠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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