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전 이야기
지금은 그녀가 여기 없다.
20살 차이
생각해보니 어찌보면 내가 얼마나 큰 럭키였던가 회상해본다.
6개월정도 만난듯한데
지금도 가끔 톡을 보내 짧은 안부를 전하고.......
내가 당시 매력적이었던가? 절대 아닌데..........
그냥 운이 좋았다고 하자. 그리고 그녀가 운이 없었다구 하구 ㅋㅋ
다시 파트너를 만들고 싶은 요즘이다.
쓸데없는 회상중 일부
![]() |
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