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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친구는 제가 소수자? 인줄 알고 만나자 했던거고 저는 그냥 동네 술친구? 같은 개념이였는데 나이차이도 놀랬고 성향의 차이도 있어서요. 그 친구는 바이더라구요.
그래도 몇 번 만나서 술도 마시고 했는데 이젠 저도 헷갈려지네요
생각보다 거부감들진 않는데 사람으로서는 호감이고 더 가까워지네요.
좀 더 생각해봐야할거 같은데… 뒤늦은 정체성? 에 혼란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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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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