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하다보면 너무 흥분하고 상대가 너무 섹시해서
막 야한 말을 하고 싶은. 현실은 너무 바른 생활 사람이라서 평소 야한말을 못해봐서 힘들어요.
한번 해봤는데 스스로도 너무 어색해서 얼굴이 빨개졌던 기억이 나네요
섹스 도중 야한말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잘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멘트 좀 알려주세요
아래 말씀하신것처럼 상대에 따라 오히려 여자분 취향에 맞지 않으면 어색한 더티톡에 분위기가 확 식을수도 있어요.
특별한 야한말 없이도 거친 호흡소리나 깊은 눈빛, 관계중에도 수시로 해오는 키스에 더 흥분하는 타입도 있기 때문에...
상대여자분 성향 잘 살펴보시며 순간순간 느껴지는 분위기에 칭찬을 얹어 조금씩 천천히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익명 | 2026-04-05 14:37:50
일단 외모 칭찬하는것부터.. 너무 예쁘다 섹시하다 등등
그다음 여자의 성적 반응에 대한 말
(꼭지가)딱딱해졌네, 커졌네, 왜이렇게 많이 젖었어 같은것도 있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응 봐가면서 수위를 조금 높여서
꼴린다, 맛있다, 따먹는다(-_-)는 표현도 해보시고요
사정할때 혼잣말로 욕하는것도 섹시했던 기억이
너무 자주하면 재미없어요... 가끔 던지세요ㅋㅋㅋㅋㅋ
더티톡 싫어하는 여자분들도 있으니 아예 사전에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것도 좋아요
익명 | 2026-04-05 13:18:08
그뤠이~~~
제와피!!
익명 | 2026-04-05 12:49:22
익숙해질때까지 해보는 수 밖에 없는데 상대 성향에 따라서 좋아하는 말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극적인 멘트를 너무 지어내려다가 파사삭할 수 있습니다.
그냥 상대를 칭찬하는 뭐 피부가 너무 좋다거나 (나쁜데 칭찬하면 멕이는게 되니 그런 생각은 하고 뱉으시구요.) 그런식으로 상대를 칭찬해도 되고 목덜미를 입술로만 살짝 물거나 이빨로 자국 안남게 살짝 물고 상대의 체향을 깊게 들이마신다거나 하는 것도 있구요.
익명 | 2026-04-05 12:25:42
모든것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자연스러움 = 경험
아닐까요?
상대에 모습 상황 분위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멘트를 알려드리는건 어렵거니와, 쓰니분에 멘트도 아니기에 안어울리는 표현일 확률이 높습니다
보지빨고싶었어 너무좋다 뭐 등등
특별한 야한말 없이도 거친 호흡소리나 깊은 눈빛, 관계중에도 수시로 해오는 키스에 더 흥분하는 타입도 있기 때문에...
상대여자분 성향 잘 살펴보시며 순간순간 느껴지는 분위기에 칭찬을 얹어 조금씩 천천히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려요.
그다음 여자의 성적 반응에 대한 말
(꼭지가)딱딱해졌네, 커졌네, 왜이렇게 많이 젖었어 같은것도 있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응 봐가면서 수위를 조금 높여서
꼴린다, 맛있다, 따먹는다(-_-)는 표현도 해보시고요
사정할때 혼잣말로 욕하는것도 섹시했던 기억이
너무 자주하면 재미없어요... 가끔 던지세요ㅋㅋㅋㅋㅋ
더티톡 싫어하는 여자분들도 있으니 아예 사전에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것도 좋아요
제와피!!
그냥 상대를 칭찬하는 뭐 피부가 너무 좋다거나 (나쁜데 칭찬하면 멕이는게 되니 그런 생각은 하고 뱉으시구요.) 그런식으로 상대를 칭찬해도 되고 목덜미를 입술로만 살짝 물거나 이빨로 자국 안남게 살짝 물고 상대의 체향을 깊게 들이마신다거나 하는 것도 있구요.
자연스러움 = 경험
아닐까요?
상대에 모습 상황 분위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멘트를 알려드리는건 어렵거니와, 쓰니분에 멘트도 아니기에 안어울리는 표현일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