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0대 후반. 가끔 20대 중반 여성분들의 자기소개서가 올라오면
올리신 자기 소개서 보면서.
내가 나이가 많아서 쪽지라도 보내보고 싶은데. 양심상 찔려서 생각에서 그만 뒀던 적이 많았네요
마음속 깊은곳의 악마녀석이 사귀는것도 아니고 섹파인데 어때? 한번 찔러봐. 라고 계속 유혹했지만
그래도 양심에 찔려서 엄두조차 못 냈던 적이 많네요.
레홀에 저같은분들 많죠?? 다 압니다. 님들도 다 같은 생각인거 ㅎㅎㅎ
아~~ 세월이 야속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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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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