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익명게시판 | 푸념, 만남은 어려워.
7
|
||||||||
|
||||||||
|
1_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추구)가 아닌 2_자만추(자보고 만남 추구)가 더 어려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1의 자만추(자연스러운..)는..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익숙함과 친밀감으로 만나다보면 외모외에 다른 매력이 보이니깐. 성격,지식,성향 등등 2의 자만추(자보고..)는 외모외에는 판별할수 있는 매력이 없기에 더 까다롭지 않나싶다.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룻밤"의 섹스파트너로만 생각한다면 말이다. 2번에서 만족하여 만나도 지속적인 만남은 더어렵다. 이번에 만난 그사람은 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180의 키,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의 몸매, 훈훈한 얼굴. 그러나.. 다시 만날일은 없을꺼같다.다 좋았지만.. 어설픈 삽입스킬은....ㅠ 제발 골반좀 부드럽게 리듬감있게 움직여주면 안될까.. 통나무로 찍는듯한 골반의 움직임에 몇번 박지도않고 사정하면..하아. 보지가 아픈게 아니라 치골이 아팠다고. 부드럽게 꾸준히 느낌있게 오래 해달라고.. 전 애인이 그리워지는 움직임이였다. 까탈스러운 성격만 눈감아본다면 외모나 섹스스킬 최상이였는데.. 아무튼, 이래저래 만남은 어렵다. 참, 구인글이나 쪽지로 플러팅하시는분들 꼭 자기외모(키나 몸무게,몸매정도)는 쓰셔야 답이옵니다. 아무리 어필해도 아무것도 모른채 사람을 만나기에는 이상향이라는게 있는데.. 글만 쓴다고 매력어필이 되는건 아님..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