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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푸념, 만남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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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185 좋아요 : 0 클리핑 : 5
1_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추구)가 아닌 2_자만추(자보고 만남 추구)가 더 어려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1의 자만추(자연스러운..)는..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익숙함과 친밀감으로 만나다보면 외모외에 다른 매력이 보이니깐. 성격,지식,성향 등등

2의 자만추(자보고..)는 외모외에는 판별할수 있는 매력이 없기에 더 까다롭지 않나싶다.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룻밤"의 섹스파트너로만 생각한다면 말이다.

2번에서 만족하여 만나도 지속적인 만남은 더어렵다.

이번에 만난 그사람은 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180의 키,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의 몸매, 훈훈한 얼굴.

그러나.. 다시 만날일은 없을꺼같다.다 좋았지만.. 어설픈 삽입스킬은....ㅠ

제발 골반좀 부드럽게 리듬감있게 움직여주면 안될까..
통나무로 찍는듯한 골반의 움직임에 몇번 박지도않고 사정하면..하아.

보지가 아픈게 아니라 치골이 아팠다고.
부드럽게 꾸준히 느낌있게 오래 해달라고..

전 애인이 그리워지는 움직임이였다.
까탈스러운 성격만 눈감아본다면 외모나 섹스스킬 최상이였는데..


아무튼, 이래저래 만남은 어렵다.


참, 구인글이나 쪽지로 플러팅하시는분들 꼭 자기외모(키나 몸무게,몸매정도)는 쓰셔야 답이옵니다.
아무리 어필해도 아무것도 모른채 사람을 만나기에는 이상향이라는게 있는데..
글만 쓴다고 매력어필이 되는건 아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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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4-13 08:18:14
가르쳐가며  배워가면서  대화와  호응하는 노력으로  좋아질 수  있게  맞춰가는  여유를
익명 2026-04-13 07:22:59
네. 맞아요. 글을 보고 공감하고 댓글을 올리는 건 쉽지만은 실제 만남으로 해서 끝까지 가는 건 ㅠㅠㅠ 정말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ㅠㅠ
익명 2026-04-12 15:36:22
저는 만남이 정말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놀라워요 @@
익명 / 이곳도 결국 만나는 사람만 만나게되요. 글의 그사람은 레홀가입 반년만에 6명만났다고 했으니?
익명 / 레홀도 부익부빈익빈 인가봅니다 @@
익명 2026-04-12 13:53:15
그래서 많이만나고 박아봐야
익명 / 외모가 맘에 안들면 만나기도 싫음.
익명 2026-04-12 12:16:36
익명 / 이에이이오!
익명 2026-04-12 11:40:15
젖!만남은 너무 어려워!!!!!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 좆(?)대로 되지않아서?
익명 / 어머 저질~~
익명 2026-04-12 09:22:12
외적인 훈훈함에 스킬까지 겸비하기란 쉽지 않은 거 같네요 그런데 1번 유형의 자만추인 사람은 티키타카 잘되고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 오히려 한번 보고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사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섹스는 리듬감인데 이것도 타고나는건가 싶고 속궁합 잘 맞는 사람 찾는것도 쉽지 않은듯해요
익명 / 덧글달았다가 지우고 다시써요. 결국, 잘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 일상에서가 아닌 목적이 섹스할사람을 만나는데 외적인걸 포기하고 만나기는 싫고. 전 역시 1번보다는 2번에 섹스잘하는 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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