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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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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05 좋아요 : 0 클리핑 : 0
당신의 눈과는 마주치지 않을께요.
당신의 명령이 있을 때만 고개를 살며시 들어
당신의 눈을 볼게요.
아주 순종적이고 복종하는 눈으로
그렇게 얌전히 무릎꿇고 있을게요.
두손은 가지런히 모으고 고개는 살짝 숙여
제가 볼 수 있는 건 당신이 아니라
고개 숙여 보이는 제 벗은 몸이 유일해요.

당신은 침대에 걸터 앉아
다리를 꼬고 살짝 흔들고 계시네요.
스커트를 입으셨고 스타킹을 신으신 다리가
고개 숙인 제 눈앞에서 그대로 보이는 그. 순간.
전 차마 당신의 눈을 마주치지도 못한 채
그 다리와 스타킹에 감싸인 발가락만 주시하고 있을께요.

제 자지는 이미 한껏 발기된 채
쿠퍼액의 양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전 한참을 그렇게 당신의 발가락만 쳐다보다
당신께서 여전히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다면
고개를 살짝들어
애초로운 눈길로 당신의 얼굴을 바라볼지도 모르겠어요.

제발 저 발가락에 키스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눈빛으로 말이죠.

제 몸을 손톱으로 사르르 간지럽히신다면
저의 그 눈빛은 아마 더 간절해 지면서
쿠퍼액은 왈칵~! 하면서 쏟아낼지도 모르겠어요.

한껏 발기된 제 자지가 민망스러워
고개조차 들수 없는 저에게
살짝 장난기 섞인 기분 좋아보이는
눈웃음 한번만 흘려주시면서
잡고 계신 목줄을 한번 강하게 당겨주세요.

저는 아마 그때는
감히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다 못해
애원하면서 사정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저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모습을
감히 보여드릴 수 있는 유일한 당신 이예요.

그래서 당신 앞에서는 언제나 저는
파블로프의 개가 되어
당신의 몸짓 하나, 손짓 하나,
숨결 하나, 웃음 하나, 톡 하나에도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한껏 흥분 한 채
제 자지가 즉각적으로 반응하면서
쿠퍼액을 질질 쌀께요.

당신이 허락하신다면.
당신이 허락하신다면.
당신이 허락하신다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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