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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처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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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 년 전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라는 글을 작성했고 예상치 못한 많은 관심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생긴 바쁜일 때문에 이후의 글을 계속 작성하지 못하고 방문도 뜸하다 이제서야 생각난 김에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와 파트너는 나이의 앞자리는 비록 바뀌었지만, 여전히 뜨겁게 서로를 아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서가 멀어진 탓에 좀더 애틋해진 것은 물론이고 서로의 성향을 좀더 자세히 알아가기 위한 페이즈로 넘어가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종종 찾아와서 멋진 분들과 재미있고 솔직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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