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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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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야함이 없어 젖지않던 나에게 넘쳐흐르도록 젖게만든 당신 첫만남이 카페에서 둘만의 공간으로 내 스스로 바꾸도록 만든 당신은 첫만남에 키스를 한다고 예고했고 내가 원하기전까진 박아주지않겠다며 기다리겠다던 그 이야기는 품안에 꼬옥 안기는 내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참지못했다고 했다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지만 나또한 못참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내 보지가득 싸주길 바랬다 나를 보쌈해서 데려가고싶다는 당신 꼼짝도 못하고 낚아채이길 바라는 나 일상이 야함으로 가득한 당신은 내가 상상도 못했던 음란함을 심어주는 매일, 내속에있던 음탕함을 끌어내어주는 당신 내가 알고있는 모든 판타지 그 넘어 미지의 세계를 선사하고있는 당신 더 야하게 길들이고있는 당신 더 발정나게 길들여지길 원하는 나 발정이 날수록 , 내 절정이 높아질수록 더 많이 나에게 꼴리는 당신이기에 그런 당신을 알면서도 이쁘게 말 잘듣는 순종적인 당신의 인형이였다가도 그렇지만 가끔은 장난도 반항도 하고싶은 당신의 브랫임을 알고 다 받아주는 벌도 상도 주는 당신이기에 나의 모든게 자기꺼라며 , 강한 소유욕을 내비치며 오늘따라 왜이렇게 더 꼴리게하냐고 물었죠 만나기전까지 더 많이 꼴려주세요 그 흥분이 나에게 전달되어 내가 더 야해질수있게 리무진버스 기다리던 길바닥에서 꼴려서 참지못하고 박아주던 그날처럼 … 오늘도 당신의 손바닥위에서 발가벗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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