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남자분들에게 질문이요  
0
익명 조회수 : 8947 좋아요 : 0 클리핑 : 4
익게에서 시덥잖은 질문이나 비교글로 시간낭비하는 남자 vs 진솔하게 자기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남자

당신의 선택은?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5-04-01 11:32:20
의미없는 질문만 계속있구나...
익명 2015-03-31 13:08:27
진솔한 얘기 올려도 관심도 없더만요... 여자분들이 댓글에 인색한듯...
익명 2015-03-31 09:38:00
시덥잖은 내용이나 씨부렁거리는 자들은 영적 또는 정신적 품격이 낮아서 그런거니 이해하세요..
지적수준이 낮은 파리들이 악취나는 물질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것처럼..
이렇게 예를 드니 이해하기 쉽죠?
그런 사람들도 몇생을 윤회하며 이런일 저런일 겪다보면 보다 높은 품격을 갖추게 되는때도 올겁니다..
모르긴해도 품격 높은 존재들은 가면을 씌워 줬다 해서 악취나는곳에 매력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봄..
익명 2015-03-31 03:57:35
당신은 육갑떠는 녀자^^
익명 / ㅉㅉ
익명 2015-03-31 03:22:59
말은 후자라고 하지만..
전자가 너무 많이 보이는건 나뿐인가..
익명 2015-03-31 01:25:35
후자
익명 2015-03-31 01:20:11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후자죠
익명 2015-03-31 01:16:06
진솔하게 자기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남자
1


Total : 33440 (1/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440 살아야 할 이유도 없지만, 그렇다고 죽어야 할 이유도 없다... new 익명 2026-04-26 48
33439 썰9.내 눈앞에서. [3] new 익명 2026-04-25 329
33438 살짝 달아올랐다 new 익명 2026-04-25 442
33437 안녕하세요 [1] new 익명 2026-04-25 275
33436 레홀 게더링 [1] new 익명 2026-04-25 303
33435 내가 관심가는 사람이 [1] new 익명 2026-04-25 217
33434 만나서 같이 책 읽으실분! new 익명 2026-04-25 242
33433 파트너 [1] new 익명 2026-04-25 411
33432 서울 섹속 [1] new 익명 2026-04-25 518
33431 스트레스.. [3] new 익명 2026-04-25 526
33430 365♡ [6] new 익명 2026-04-24 1330
33429 심심한데 아무 질문이나 ㄱㄱ [32] new 익명 2026-04-24 1311
33428 혹시 부산에 계시는 분? new 익명 2026-04-24 361
33427 혹시 전주에 계시는분 [2] 익명 2026-04-23 598
33426 화성에 계시는 분? [12] 익명 2026-04-23 89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