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욕이 넘치는 20대 남자 입니다
섹파 관계를 가져 본적은 없지만
섹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있어요
근데 가끔 익게에 보면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섹스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섹파를 만나 관계를 가졌다는 글을 볼수 있더군요
전 섹파에 대해서 긍적적이지만 애인과 섹파는 공존 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 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 |
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애인을 두고 섹파를 가질정도로 속궁합이 안 맞거나 성욕이 넘치거나 님같이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결국은 각자 개인의 문제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회 도덕상 아직까지 개방적이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여기서도 보면 서로 합의되서 타인과 섹스를 하거나 쓰리섬을 하는거 보면 결국은 다 개인성향이나 가치관 차이인듯 합니다.
물론 연인 또한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원한다면 제가 동의해도 된다 생각될 경우 허락합니다.
속이거나 몰래라면 반대지만 아니라면 괜찮다는 주의입니다.
저도 아직 무척 혼란 스럽습니다. 레홀의 이야기나 생각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주변 보통 사람들의
대부분 생각인지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좀던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