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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삼년넘으면 사랑이 아닌 정이다 라고들 많이하는데 첨엔 그저 우스개소리로 들었는데 조금씩 마음에 와 닿는 말이 되버릴것만같아 무섭네요.
상대방의 행동 말투 하나하나가 예전과 다름을 느끼면서 혹여나 나도 그러지 않을까 혼자고민하고 안그럴려고 맘쓰다 보면 괜히 서운해지고 섭섭한일이 생기네요
이러다 끝나진 않을까 괜한 걱정도 하게되고 어떻게 해야맘편히 지낼수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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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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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이 맞는 소소함
여행가며 들뜬맘으로 알콩달콩한 소소함
이런게없으니..평생 이남자만보고살수있을까.?
그래서 헤어졌어요
그래도 밥도잘먹고 남자도새로운여자만나서 잘살더라구요
사람은 적응을참 잘하죠
저도지금 글쓴님처럼 예전가다르다고 느낄때도 많고 어떻게보면아닌거같기도하고 많이 햇갈리네요
그래도 예전추억살려서 다시 잘사귀도록 힘내봅시다!
패턴이 일정해지면서 심심해지면
상대방에게 소홀에지는거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