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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되어가는 31남입니다.
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어서요.,
나름 오래 하다보니 체위를 잘 느끼게 되는 한가지로만 하게 되네요. 이것저것 바꿔보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고 너무 깊게 하면 기분 이상해서 싫다 합니다
만족은 하는거 같은데 너무 단조롭단 생각이 드네요. 전희도 간지럽다고 잘 안 하게 되구..
연애할때는 그래도 이래저래 탐색해왔는데 이게 최고다 싶으니까 한가지로 자세로만 하게 됩니다.
저야 상관없지만 괜히 변화를 줘바야 하지 않냔 생각이 듭니다. 와이프는 이게 젤 좋다고 하는데 혹시 모르는 다른걸 원할지 싶기도 하고.,
어떤가요? 진짜 맘에 드는 체위 있으면 그것만 내내 파도 만족 하나요?




부끄러워서 표현못하시는 걸수도^^
갠적으로는 전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 여자분들 거의다 오래하는거 싫어하고(색골녀들 빼고)그냥 빨리 끝내라는 식이죠..
남편분들은 그런 형식적인게 불만이고..좀더 화끈하게 이런저런 자세나 행위들 다 해보고 싶은데 아내분들이
싫어하거나 기분상할까봐 말도 못하고...
두분은 좀더 두분만의 결혼전 연애시절때 했던 여행이나 선물 기념일 등 잘 챙겨주시고 잘 해주시면서
부부관계를 솔직한 대화로 개선해 나가면 좀더 나은 부부생활을 할거 같습니다^^
가끔 부종목을 연구하시고 시도해 보셔요.
부종목이 주종목으로 축 됩니다.
즐거운 성성활 되세염.
도전하세요.
느리게 천천히 다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