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펌) 성에 대해 생각이 바뀐 어느날 5  
0
익명 조회수 : 5066 좋아요 : 0 클리핑 : 0
20여년을 살면서 그렇게 빨아주는 여자가 첨이라  그것도 배에 얼굴을 붙이고 한참을 빨아주길래  나도 한번 빨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와서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빨줄을 몰랐다..얼마전  섹파가 이렇게 ...저렇게 해줘~~! 라고 해서 겨우 배웠을 정도 ....남자껄 이렇게 하니깐 여자껀 당연히  깊은 동굴이니깐..무조건  혀를 집어 넣을 생각뿐!!! 클리가 있는지 지스팟이 있는지  내가 알게 뭐람..~~~~

얼마나 멍청했는지...그리고 은순이가 얼마나 웃겼을것인지... 지금 생각하면 조금 창피하다 참 오래된 20대 때 뭣을 알겠는가 ...라고 회상하고  아~~시팔 쪽팔려 라고 쓴다 그런데도 은순이는  그 넘의  옷을 입고 있더라.. 자세히 서술을 해야 맞지만 여기선 그냥  꿍떡이 다다...내느낌에는 아파하는 정도,,,,,

그런데 아파하는게 아니라 다리를 양껏 벌려서 아파하는 정도... 그리고 그뒤부터  은순이가 그러더라...내가 뒤로 돌테니깐 뒤에서 넣어줘~~~~ 그게 가능한지 몰랐지만 해보니 가능하더라...엎드려서 있는데  그게 가능하더라...... 지금 와서 말인데 여자가 엉덩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후~~~ 암튼 그때  그러고 끝나 버렸네....


이것을 배웠다 라고 해야 하나 그냥 습득했다고 해야하나 뿅갔다고 해야 하나? 근데...그러고 또 했다.. 왜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지 아냐 ?  나도 나지만 걔도 만만찮더라... 시간만 나면 물고 자는데  그때 알았지.. 물고 빨고는  물고가 50% 빨고가 50% 이구나.....

참고로 아침에 한번더 하자고 달려들어서  했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2700 (1/2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700 유부이신 분들은 파트너가 생기면 딱 파트너로 머무르게 절제.. [20] new 익명 2025-11-30 893
32699 그룹 ㅅㅅ 경험해 보고 싶네요 [3] new 익명 2025-11-30 583
32698 서울 경기 파트너 만나고 싶네요 [24] new 익명 2025-11-30 1405
32697 오운완  화려한 뒷구리 new 익명 2025-11-30 473
32696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이라니 [3] new 익명 2025-11-29 951
32695 수원사람있나요! new 익명 2025-11-29 441
32694 섹스하고싶다 [10] new 익명 2025-11-29 974
32693 미시 복종시키는거 [6] new 익명 2025-11-29 1116
32692 손이 썩었나.. 스크롤 내리면서 잘못누른 배지만 10개가 넘어.. [4] new 익명 2025-11-29 697
32691 시간 [7] new 익명 2025-11-29 626
32690 피로 푸는 토요일 new 익명 2025-11-29 382
32689 40대가 되니 좋은 점 [5] new 익명 2025-11-29 966
32688 앵클부츠 [1] new 익명 2025-11-29 501
32687 오늘 [1] new 익명 2025-11-29 494
32686 조금 활동하고 느낀건데요 [9] 익명 2025-11-29 94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