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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이 아프기도했지만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이야기를하면 몇일지났다고
벌써 지난이야기를 또 꺼내어 괴롭힌다 생각해요.
제가 이해심없는 사람인것처럼요..
여러분의 조언에 힘을얻어 그사람한테
이야기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글과 여러분의 글들도 보여줄껍니다.다른남자도 다 똑같다며 자기합리화하는 사람이니
여러분의 글을 보여주구 아니란걸 알게 해줄겁니다
그사람이 받아들이던 안받아들이던 상관없습니다.
제편이 더 많으니까요~"그걸로 충분합니다
어리지않으니 현명하게 대처하고 헤어질겁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처럼 이사람은 분명 바뀌지 않을껍니다 어쩌면 제가 더 잘 알고있으면서 인정하지 않았던듯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사랑한사람이니 더 많이 미워지고 원망스러워지기전에 웃으며 인사하렵니다
여러분이 제게 힘을 주셨으니 이젠 제 차례입니다.
감사합니다.




레홀러님들은 언제나 님 편에서 위로해드릴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