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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생각이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ㅎㅎ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은 없지만
작년 연말쯤인가? 대략 그때쯤인거 같다
레홀에서 글도보고 댓글도 달고
한창 레홀에 재미에 빠져있었다 ㅎㅎ
그러다가 한 레홀녀의 글에 댓글을 달고 그녀도
내 댓글에 답글을 달면서 나중엔 쪽지가 왔다
내용은 그랬다!!
우리 만나서 섹스를 해보자
단 조건이 있었다
만나는 횟수를 정해줬고
레홀엔 절대 후기를 올리지않는다
몇가지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나질않는다
난 흔쾌히 그 조건에 승낙했고
그녀의 톡 아이디를 기다렸지만
돌아온 그녀의 대답은 no 였다
내가 어필한것에 대한 불신같은 이유였고
아쉽게도 그녀와의 만남은 커녕 대화 조차 할수 없었다..
그때 왜 그랬는지 그냥 떠본것인지
그녀 대답이 궁금하다 ㅎㅎ




무서워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