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좋아하고..
사랑한다....
웃긴게...널 너무 사랑하니까 손만 잡아도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너랑 자고 싶어...
너무 좋으니까...
얼마나 좋냐고??
그냥 내 맘은 온통 너에게..
김태희같은 애 한트럭 있다해도 필요없음
넌 나한테 최고임...
아프지 말고..
사랑해..
└ 익명 : 글쓴이입니다..ㅎㅎ
그게 보기만 해도 너무 떨려서...ㅎㅎ
좋아한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그게 요즘은 참 쉽지만..전 이 여자 말고는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
해본적이 없어서..
그만큼 진심이기에..
갑자기가 아니라 항상 보고 싶은데..
글쓰는 중에 "더" 보고 싶네요..ㅎㅎ
저같음 뻑 갑니다~저렇게 열정적이고 솔직하고
직설적이고 복잡하지않고 핵심만 폭발시키는
고백이 어디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