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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사랑 나누러 가고 싶을 때 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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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445 좋아요 : 0 클리핑 : 0
특히 사귄 지 초반일 때요...ㅋㅋㅋ

전남자친구는 솔직해서 돌직구로 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좀 수줍음이 많아서 어렵게 어렵게 쉬었다 가지 않겠냐고 말하더라고요ㅠㅠ

저도 먼저 말하기에는 너무 쑥스러운데...
여자분들 덜 부끄럽지만 귀엽게 얘기하는 방법(?)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솔직하게 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싫어할 남자 없을까요....?

애칭 같은 걸 만들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것도 먼저 말 꺼내기 너무 부끄럽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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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6-06-16 13:32:08
ㄴ"먹을꺼 사들고가서 영화나 볼까?"
익명 2016-06-16 05:29:51
같이 있고싶어...
오랫만에 자기 살냄새 맡으며 자고싶어...
왜 이렇게 이뻐보이니?
요런정도...
익명 2016-06-16 00:53:03
ㅋ. 쑥스럽지요....
좋은 팁 하나드리죠.
손잡고 걸어가다가.손바닥에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나
뭔가 쓰고싶은걸 쓰는거죠.
손을 잡은채.  말하지 않아도 되는. 수신호죠
익명 / By 뱀파이어
익명 2016-06-16 00:16:29
땡겨
익명 2016-06-15 23:23:42
아  어렵다  ...음.이경우 남자분이 여자분에게 자신도쉽게 말꺼네는게아니라는 신호을 주시네요 여자분도 쉬워보일까봐 걱정이구요 이런경우 처음 말꺼네기가어러운거지 그다음은 일사천리입니다 남자분이 다음에말꺼넬때까지기다리시다가 말꺼네면 그냥 다음부터 편게말하세요 라는 뉘앙스를 풍기시길 꼭 편하게하라는신호을주세요 남자는 안심할꺼여 그다음은...ㅎ ㅎ ㅎ
익명 2016-06-15 23:21:43
밑에 귓속말추천합니다
익명 2016-06-15 23:21:34
우리 좀 더 있고 싶어요. / 더 같이있어줘요 / 쉬고싶어요 그때처럼 쉬어요. /
익명 2016-06-15 23:20:18
오빠~ 나 오빠랑 하고싶어
익명 2016-06-15 23:04:18
애칭보다는 직접표현하는것이 더 달아 올라요ㅎ,  나는 씹하러 가자!라고 하는데~ ㅋ여친도  그말을 더 좋아하는듯ㅋ
익명 2016-06-15 22:27:44
귀에 대고 귓속말로 '나오늘 노팬틴데!' 혹은 '나 오늘 노브란데!' 아니면 '단둘이 있고 싶은데? ' '조용한데가자 '  아님 돌직구. '나 오늘은 좀 하고 싶은데!
익명 2016-06-15 22:19:02
오늘밤 가지마
익명 2016-06-15 22:15:29
하고 싶다면 싫지 않을 거 같네요~

굳이 말하지 말고 남자분 손을
지긋이 가슴쪽으로 인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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