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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알게모르게 지금 섹파인지 아닌지 묘한 관계인 사람이 있는데 몸도 마음도 외로워서 더 찾게 되는것같다.
근데 하고 나면 그냥 뭔가 허무한 느낌? 아 이게 현자타임이구나 하는기분이든다.
육체적으로는 그 잠깐 만족을 느낄지는 몰라도 마음이 허하다.
정말 말그대로 섹스를 했다 라는 느낌
사랑을 했다. 이쁨을 받았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그래서 하고나면 더 외로워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내가 지금 뭘하고있는건지...
요즘 부쩍 사람이 그립고 정이 그립고 사랑받고싶고 응석부리고싶고 그런것같다..




저도 연애할때 만 섹스를 했었는데 그 느낌이 남아서 파트너한테 마음이 뺏길거 같아요 ㅎㅎ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같아요
근데 파트너라해도 여자는 몸주면 마음도 따라가는게 어느정돈 있는거같아요ㅜㅜ 전 파트너는 없지만 연애할때도 섹스를 하면서도 남친한테 믿는다고 하지만 가끔 버림받는것에 대한 두려움 있어요..ㅜ 때때로 시시각각 오르가즘 못느낄때에는 허무감도 찾아오구요...힝ㅜㅜ 연애도 이런데 파트너에서 허무함은 오죽할까요.. 힘내세요ㅠㅠ
감성적이라그런지
그런 관계를 가져본 적이 있지만 남는건 하무함....
어디서나 어떤 관계에서나...
힘내세요..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By 뱀파이어
막말로 남자는 섹스하려고 연애하고
여자는 연애하면서 섹스를 하죠.
(싸잡아 하는 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