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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에 제가 손으로 해주다가 질염에 걸리셨답니다
꽤 오래 해주긴 했는데 손톱정리는 잘 됐구요
무튼 결과적으로 산부인과가서 약 처방받았다던데
자세한 얘기는 안해줘서 몰겠어요
약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처방 바꾸러 또 갔다왔다네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몸 자체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며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요
- 겪어보지못한 아픔이라.. 고통이 많이 심합니까?
- 좋은 음식이든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엄청 잘해주세요 맛난거도 사주고
따갑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