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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만 만나야 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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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6-07-30 22:01:30 | 좋아요 0 | 조회 10235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16-08-01 09:02:00
확실히 유부녀가 즐기긴 하더군요. 남편이 잘 해주지 못했다는 핑계로 결혼생활 10년중 남친을 4번이나 만난 이야기를 들으니..
익명 | 2016-07-30 23:00:38
유부처럼  즐길줄아는  아님  욕구불만인  미혼을 만나세요..
익명 | 2016-07-30 22:46:00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죠. 하나의 작은 한량들 모임이었는데 그 중 나이트죽돌이 유부형님이 계셨는데 일주일 휴가 받아 전국 나이트 투어 나닐거라고 모임자리에 나와서 공표하고는 실제 대구 서울까지 다녀왔다고 합니다. 한달 후 모임 술자리에서 간만에 이런저런 일들을 얘기하다가 한명 동생이 나이트에서 앱터를 한 유부에 대한 무용담을 꺼냈었는데 그때 옆에 있던 나이트죽돌이 형님의 얼굴이 볼만하더군요. 옆에서 눈치 챈 몇명이 발등을 찍어보고 만류를 했던 상황이었지만 이미 술이 몇 순배 돌았던터라 만류가 되나요...알고보니 나이트죽돌이 형님의 형수가 형님이 휴가내고 여행간 일주일 만에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서 이 동생과 잠자리를 했나 봅니다. 뭐 난리도 아니었죠..이 형님 평소 지론이 결혼은 했지만 각자의 생활은 노터치라고 떠벌리고 다녔었는데 본인이 직접 그 상황에 직면하니 COOL이고 뭐고 없더군요..그 뒤론 유부와의 에피소드는 각자 맘에 담아두고 입밖으로 내놓지 못했더랬습니다 ..여기 사이트에도 선비들 많더군요..결혼을 했다면 배우자가 외롭다고 느끼지 않게 할 의무도 안고 간다고 봐야겠죠..뭐 타고나길 도화살이 끼어있다면 모르겠지만..
익명 : 이 글을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 에피소드 하나...언젠가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뒷자리에 앉은 남녀중 여자분이 전화 통화를 하며 "엄마,아빠 지금 집에 간다" 그러고는 전화를 끊더군요. 그 다음부터 대화 내용이 굉장히 충격적이더군요. 여자분이 "당신 당신 애인이랑 할 때 좋았어?", 남자분도 "당신은?", 다시 여자분이 "난 좋았어" 기타 등등...하...여기가 대한민국인지 의심스럽던 대화 내용이었죠. ㅎ
익명 : 선비는 어디에나 많습니다, 우리는 뻑킹동방예의지국이니까요.
익명 | 2016-07-30 22:25:40
30대 연상 누나를 만났는데 너무 적극적이라 부담이었던. 제 취향이었으면 좋았을뻔했죠
익명 | 2016-07-30 22:22:59
유부녀들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익명 | 2016-07-30 22:07:29
제 경험상 20대 때는 조심하고 불안함이 많았는ㄷ니ㅣ

지금은 순간만 생각하는거 같아요ㅋ
익명 | 2016-07-30 22:06:16
다 만나면 됩니다
익명 | 2016-07-30 22:05:03
그쵸..유부도 유부나름이지만 확실히 여성분들은 30대부터 즐기는마인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