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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할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감정이 상해요 ㅠㅠ 왠지 여자랑 남자랑 자리가 뒤바뀐 느낌이랄까요?
저는 늘 불타오르고 남친을 구석구석 다 애무해주고싶고 저도 받으면서 사랑을 나누고 싶은데 제가 애무해주는건 다 싫어하고 거부하구 똘똘이만 좋아해요..
저도 애무 받고 싶은데 거의 안해주는 편이고 그렇게 관계를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늘 속이 상합니다
저는 다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는 편이라 나는 오빠몸도 구석구석 이뻐해주고 싶고 나도 사랑받고 싶고 여기해주면 기분이 어떻고 여기는 어떻고 한데 안해주니까 서운하다 이런말을 자쥬 하는데도 그냥 웃고말아요... 너무 속상하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을 안하면 모른대서 다 말하는게도 똑같다면... 너무 심란해요 ㅠㅠ




딱 거기까지 인겁니다
몇개월 해보세요 . 계속 웃는다면 헤어지는게.답이에요
않되면...
저는 머리부터 발까지 애무 다해주는 편인데..
다른남자 만나보시던지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하고 개발해주세요. 새로운곳을..
웃지만 말고 말해줘. 여긴 진지한데 웃음이 나와?!
계속 말해도 그래도 바뀌는게 없다면
전 흠... 다른 부분에서도 이런 마찰이 생길거같네요
그 남자가 왜그러는지?
저라면 캐묻습니다.
내가 싫은지 문제가뭔지
성욕고자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