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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예기질도 있고 주인기질도 있는 여자에요 ㅠㅠ 사실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는 제가 너무 싫을때가 많아요 현실에서도 나와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을 찾기도 힘들고..
남자친구에게도 제 성향을 슬쩍 말해보기도 하고 은근히 유도도 해봤는데 남자친구는 이도저도 아니고 평범하게 관계하는걸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평범하게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좋긴 하지만 저 스스로 만족이 안되서 너무 힘들고 짜증나요 ㅠㅠ
그래서 진짜 미친척하고 어플에서 이런 성향 가진 분들 만나서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참아왔던 스트레스를 한번에 푼 기분이랄까요?? 진짜 기억이 잘 안날정도 몰입해서 정신없이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만나는것도 한두번이지 남자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해서 그분들은 다시 만나고 있진 않지만 생각나서 미쳐버릴것같아요 ㅜㅜ
저같은 분들이 또 계신지 궁금하고 어떤식으로 푸시는지... 궁금해요 ㅠㅠ...




야동보며 풀다가 안되면 섹친에게 연락하지만 가벼운 욕만해도 지랄지랄...
궁디 때렸다가 지랄지랄
그냥 좆몽둥이로 보짓구녕 쑤시는 것만...하다보니 재미도 없고...
참 성향 맞는 사람 찾기 힘들더이다
두가지기질이 모두잇고 여친도잇는데 이런걸 원치는 않습니다..글고 이런성향을 가진 분을 찾아도 제주변엔없엇구요...여친도걸리고해서 찾지는않고잇지만..저랑 너무 같은 상황이라 공감되네요
이렇게 차라리 같은고민으로 애인이 잇는사람끼리 만나는게 좀 애인에게 덜 미안한느낌이 들지않을까 싶네요ㅠ
너무 공감...
비슷한 성향 만났을 땐 공수교대 하듯이 번갈아가면서 노예도 됐다가 주인도 됐다가 ㅋㅋ
근데 결국은 맞는 사람 만나거나 파트너가 있거나 해야되는듯.. 성향은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