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하자 안그러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소리를 할 정도로 성욕저하상태
그에 반해 저는 너무나 왕성하구요
가끔 그 날이 오면 정말 정줄 놓을 정도로 하고
만족스럽습니다만 평상시가 참 문제네요
유사성행위와 자위를 통해 풀고있긴 하지만
서로 부담되는 상황인듯 해서요
조언 좀 구해보려고 글 써요
제 여친 혹은 저희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기회가 오면 정줄 놓을정도로 괴롭히는데 나같아도 하기 싫어 지겠네요..
섹스를 잘 가르쳐서 섹스는 참 좋은것이네?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거나
아님 이미 잘 개발되어 있어서 밤새도록 해도 싫다 소리 안하는 여친으로 갈아타거나...
└ 익명 : 정줄놓는다는게 괴롭힌다는 의미가 아닌데...
└ 익명 : 물론 본인은 괴롭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하기 싫은 사람 입장에선
억지로 응해줘야하고 참고 있어야 하니 괴롭게 여길만 하지 않을까요?
└ 익명 : 아니 여친도 그 날 만큼은 하길 원하고 그만큼 즐긴다는
말이에요
익명 | 2016-12-28 15:58:14
은근 스트레스 같네요. 육체적 욕구를 포기하고서라도 만나길 원하면 님이 좀 참고 만나시고 아니면 해어지시고 다른여자 만나야죠. 결혼하고도 저 문제로 해어지거나 바람피는 부부가 많은데 본인의 결정이겠지만 제가 님이라면 대화해보고 안된다 싶으면 진지하게 이별을 생각해 볼듯합니다.
섹스를 잘 가르쳐서 섹스는 참 좋은것이네?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거나
아님 이미 잘 개발되어 있어서 밤새도록 해도 싫다 소리 안하는 여친으로 갈아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