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쓰리썸 , 스와핑 간접체험하기 팁  
0
익명 조회수 : 10436 좋아요 : 0 클리핑 : 0
언젠가 레드홀릭스 컬럼?에서 남녀 섹스환타지 1위가 쓰리썸 스와핑 같은 다자간의 섹스였던걸로 기억된다.
정확히 1위가 아닐수 있지만 상위권이었던것은 분명
나 역시 그에 대한 환상이 있고 좋아하지만 실제 이것을 행하기엔 쉽지가 않다.
내가 해본 섹스 경험중 간접적으로 나마 그룹섹스의 느낌을 받을수 있었던 팁을 적어볼까한다  

1. 야동 틀어놓고 하기.

- 설정이 심하거나 외국영상보단 한국의 실제 커플들의 섹스영상이 실감나고 상황몰입에 더 좋음
- 화면이 작은 티비나 컴퓨터보단 빔프로젝터로 벽면에 화면을 쏘면 사람실물의 크기와 비슷해져서 더 실감.
- 성기부분만 확대되는 화면보다는 몸전체가 다 보여 허리놀림같은 것들이 잘 보이는 야동이 좋음  

2. 거울있는 모텔.

- 천정 거울보다는 측면 거울이 더 몰입됨. 왜냐하면 실제 그룹섹을 할때도 나의 시야의 측면에 다른 남녀가 존재하기 때문.
  천정거울에 비치는 모습은 우리둘의 모습만 보이기 때문에 여러명이라는 느낌을 받기는 힘듬.

- 물론 측면,천장,후면등 거울이 다 있는 곳이라면 고민할 필요없음.

3. 방음 안되는 모텔

- 방음이 잘 안되어 옆방 커플의 신음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는 모텔들이 가끔 있다.
  그렇다면 지금 자신의 방의 소리도 옆방에 잘 들릴것이며 옆방의 커플이 신음소리가 날때 
  동시간대 신음을 교류하며 섹스를 하는 것. 이거 은근히 꼴릿하다ㅋㅋ 

- 나의 의지만으로 될수 없고. 옆방과 타이밍이 잘 맞을 가능성이 잘 없다는 것이 맹점.

- 친구커플과 서로 옆방을 잡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순 있다. 


이게 뭐라고ㅋㅋ 뭔가 대단한 것인냥 진지하게 적고 있는 내 모습이 좀 웃기긴 하지만
혹시라도 연인,파트너,부부들의 섹스라이프에 색다른 활력이 될수 있다면 좋은 거지 뭐 ㅋ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7-01-05 18:21:10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익명 2017-01-05 00:57:17
여자분들은 대부분 스와핑 쓰리썸 이상하게생각하더라구요
익명 2017-01-04 22:09:18
저는 방음않되는 모텔 추천.옛날에 경험이 있었는데 옆방 소리 대단한걸로 기억합니다
익명 2017-01-04 16:38:13
거울있는 모텔 추천!!!  크고 잘보이는 거울있는방 찾기힘든게 함정 ㅜㅜ
익명 2017-01-04 14:28:28
애초에 경험이 힘든사람들은..ㅋㅋ
1


Total : 33050 (1/220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50 나도 구하고 싶어! [2] new 익명 2026-01-16 91
33049 나도 구해보고 싶어! [56] new 익명 2026-01-15 655
33048 과거, 그리고 미래 [9] new 익명 2026-01-15 355
33047 너도 잘 지내 [9] new 익명 2026-01-15 499
33046 후) 엉덩이 [12] new 익명 2026-01-15 822
33045 ㅜㅜ new 익명 2026-01-15 464
33044 검은거 손가락으로 뜯기 [3] new 익명 2026-01-15 531
33043 요즘은 그냥 [1] new 익명 2026-01-15 354
33042 머피의 법칙?? [7] new 익명 2026-01-15 458
33041 [5] new 익명 2026-01-15 1188
33040 이제 집 도착 [10] new 익명 2026-01-14 915
33039 판도라의 상자를 [17] new 익명 2026-01-14 1169
33038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 [10] new 익명 2026-01-14 970
33037 슬림한 남자,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9] new 익명 2026-01-14 728
33036 자궁경부암 검사... [9] new 익명 2026-01-14 7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