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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슨 자기 여친 사진 프사나 배경으로 해놓고 당당하게 연락해서 찍접대는 사람들은 진짜 무슨 용기인가 싶어요..사이 안좋다고 그냥 프사해논거라고하면서 연락오는데..아니 그럼 무슨 정리를 하던가..진짜 한심해보여요 만만해서 이러나 싶기도 하고..ㅡㅡ저렇게 프사에 당당하게 애인사진 걸고 작업거는데도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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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신중히 생각하는 여성
지구가 멸망해도 둘의 관계성립은 안될껄요???
순간순간에 큰 의미를 두고.. 상처주고 받는 일은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이요
사람이 자기 의지대로 소신대로 자기인생 사는건데
알아서 사는거지요~
네가 옳다 그르다 결정할건 아니겠지요~
다만 저런 사실을 모르고 옆에 있는 연인 혹은 배우자가
불쌍하지요~
저는 적어도 제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떳떳하게 살아야지~하는 생각은 하고 삽니다
레홀 자기 소개에 커플이나 기혼이라고 적었는데
레홀에서 만나서 섹스를 물어보면 맘 맞으면 긍정이라는 분도 싫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