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문득 첫경험이 떠오르네요.  
0
익명 조회수 : 4822 좋아요 : 2 클리핑 : 0
내 것이 그녀 안으로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 해왔더랬었죠.

둘 다 처음이었던더라 여러번의 시도에서 번번이 실패했더랬죠.

그날도 둘이서 좌충우돌 주변만을 헤매였죠.

조금씩 들어가는 느낌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흥분과 고통이 섞인 그녀의 표정에서 오늘도 안되는 건가 했더랬죠.

그러던 어느순간 잔뜩 젖어있던 그녀의 그곳 사이로 내 물건이 미끌어지듯이 쑥 들어갔죠.

고통과 놀람과 기쁨이 섞인 그녀의 표정이 기억나네요.

아.. 이런 기분이구나.. 무언가 나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

이런게 사랑하는 기분이구나 둘이서 신기해 하며 흥분하며 그렇게 끝났더랬죠.


문득 풋풋하고 모든게 설레였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7-02-04 00:02:43
우와 공감요 저의 첫경험이 그에게도 첫경험이었는데 서툴었어도 기억에 가장 남아요ㅎㅎ
익명 / 첫경험이란게 그런게 아닐까요..ㅎㅎ
익명 2017-02-03 23:44:45
풋풋하네요
익명 / 그땐 풋풋했죠.ㅎㅎ
1


Total : 33318 (1/22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8 약후 ) 봄 ♥? [31] new 익명 2026-03-25 1142
33317 오운완 [10] new 익명 2026-03-25 370
33316 심심 [31] new 익명 2026-03-25 921
33315 나타나줬으면 좋겠어 [3] new 익명 2026-03-25 399
33314 흩어지지 않는 것들 [1] new 익명 2026-03-25 222
33313 야한? 마사지 [26] new 익명 2026-03-25 1144
33312 심심해... [36] new 익명 2026-03-25 1645
33311 부산 :) [32] new 익명 2026-03-25 1064
33310 눈사진 [6] new 익명 2026-03-25 519
33309 후방) 만약 [63] new 익명 2026-03-25 2720
33308 스팽류 영상 잘아시는분 [3] new 익명 2026-03-25 393
33307 이틀간 5키로뺀 썰푼다 [5] new 익명 2026-03-24 675
33306 대전이신분 손! [7] new 익명 2026-03-24 481
33305 용기내줬으면....... [10] new 익명 2026-03-24 1395
33304 불타오르네 [1] new 익명 2026-03-24 39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