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문득 첫경험이 떠오르네요.  
0
익명 조회수 : 4830 좋아요 : 2 클리핑 : 0
내 것이 그녀 안으로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 해왔더랬었죠.

둘 다 처음이었던더라 여러번의 시도에서 번번이 실패했더랬죠.

그날도 둘이서 좌충우돌 주변만을 헤매였죠.

조금씩 들어가는 느낌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흥분과 고통이 섞인 그녀의 표정에서 오늘도 안되는 건가 했더랬죠.

그러던 어느순간 잔뜩 젖어있던 그녀의 그곳 사이로 내 물건이 미끌어지듯이 쑥 들어갔죠.

고통과 놀람과 기쁨이 섞인 그녀의 표정이 기억나네요.

아.. 이런 기분이구나.. 무언가 나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

이런게 사랑하는 기분이구나 둘이서 신기해 하며 흥분하며 그렇게 끝났더랬죠.


문득 풋풋하고 모든게 설레였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7-02-04 00:02:43
우와 공감요 저의 첫경험이 그에게도 첫경험이었는데 서툴었어도 기억에 가장 남아요ㅎㅎ
익명 / 첫경험이란게 그런게 아닐까요..ㅎㅎ
익명 2017-02-03 23:44:45
풋풋하네요
익명 / 그땐 풋풋했죠.ㅎㅎ
1


Total : 33312 (1598/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357 제 똘똘이가 제기능을하는지... [10] 익명 2017-02-03 4600
9356 그냥 너라서 [7] 익명 2017-02-03 4905
9355 넘 지루한데 놀아주세요 [54] 익명 2017-02-02 5909
9354 투정같은 시간들 [7] 익명 2017-02-02 5163
9353 꼴리는 군요 대낮부터... [1] 익명 2017-02-02 4430
9352 잘통하고 [11] 익명 2017-02-02 4076
9351 근무중에 불끈.. [10] 익명 2017-02-02 5056
9350 여러분들~~~ [12] 익명 2017-02-02 4848
9349 레드케쉬 & 레드포인트 [1] 익명 2017-02-01 3656
9348 아무리 섹파래도 마음없음 몸이 반응 안해요 [20] 익명 2017-02-01 5224
9347 여친이 시오후키를 해보고 싶다는데 [3] 익명 2017-02-01 6137
9346 오일마사지영상 [14] 익명 2017-02-01 18013
9345 익게만 쓰시는 분들도 계신가용 ? [8] 익명 2017-02-01 4178
9344 키스한후로 다시 마음이 올라오네여 ㅠㅠㅠ섹파.... [23] 익명 2017-02-01 7742
9343 여자가 남자처럼 플레이 [2] 익명 2017-01-31 4982
[처음] < 1594 1595 1596 1597 1598 1599 1600 1601 1602 1603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