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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는 그런거 몰랐는데
결혼하면서 점점 섹 횟수줄어들고..
뭐 다들 그런다지만
불혹을 바라보는신랑과 이제 삼십이되어가는나.
레홀에서 자세를 보면서
오럴, 카섹 하고싶은데 신랑은 맨날 피곤하다며
제가 너무 밝히는여자가 되어버리네요..
어쩔땐 바람피라고 일부러 저러나?
아 섹파를 만들까?
아 젊은남자랑 자고싶다 이런생각까지합니다.ㅋㅋ
이런 제가 나쁜가요?
오늘도 제 음란마귀는 멈추지않네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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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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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맞아보는건 어떠세요??
남성호르몬이 성욕에 큰 관여가 있다고 들었네요..
요즘 30대,40대에 남성갱년기가 오는 경우가 남성호르몬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과하면 않되니.. 의사 상담 후에...-by 그리운마야
홍삼 진액이라도 정기적으로 먹이세요.
흑마늘 요거 좋구요 산수유:) 요것도 좋아용
재가 먹는 회사 따로 잇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먹으면 1주일이면 피로가 확실히 덜 하고 성욕도 생기실거 같아요 by고래
제품 궁금하심 ㅋㅋㅋ 재가 먹는거 보여드리겟습니다
그나저나 젊은 오빠들 쪽지 무지하게 날라 가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