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이 애액 냄새가 정말 심해요
그냥 오징어 냄새가 아니라 굉장히 비릿하고 생선썩는 냄새가 나는데 진짜 심한날은 삽입운동 할때도 머리까지 냄새가 올라와요..
문제는.. 같이 산부인과 가자고 설득해도 처녀가 거기 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도리어 괜찮다고 화내는 겁니다
글고 여친이 밑에 빨아달라고 할때 제가 참고 해줘야하는건지.. 솔직히 짜증나고 양심이 잇나 생각이드는데 제가 이기적인건지 궁금해요 여자들은 똥까시도 해주잔아요
암튼 산부인과에 대해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처녀가 거기 가면 큰일 나는줄 알고 거부반응 가지고 잇어요.. 설득이 힘들어요 자꾸 말꺼내기도 미안하고..
어케해야 할까요 단순 질염으로 가도 다리 벌리고 검사받나요??




질염 그때그때 관리 안하면 염증 더 오래가요
하지만 여친은 사랑하는데 그거 때문에 헤어질순없고 여친은 안간다고하고 아래는 애무해달라하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답은 그냥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그거때문에 헤어지는게 아니라 배려가 없고 개선이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심한냄새는 질염이 맞는거같아요 .. 이기적인걸 굳이 따지자면 냄새때문에 남자친구가 고통받는데도
입으로 애무를 해달라고하는 여자친구 쪽이 이기적이네요 ..
섹스가 어느 한 사람의 쾌락만을 위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은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맞으러 학생들도 많이가는데 왜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지.
그러다 진짜 큰 일나요
왜 안가려는 건지 막연한 두려움인지
그러다 병키워요ㅠㅠ
억지로라도 데려가세요
질염이면 다행이네요. 더 큰 병이면 어쩌려구 병원을 안갑니까? 산부인과 가면 무조건 다리 벌리구 눕습니다. 그게 쪽팔려서 병원 안가는거면 성관계는 어찌 하는지.. 여친 건강을 생각해서 꼭 보내세요.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