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영화에서보고 실제는 오늘 처음봤네요  
0
익명 조회수 : 4054 좋아요 : 0 클리핑 : 0
예전에 영화 간기남인가에서 장례식장 가족룸에서 남녀 주인공이 섹스하는거 보고 적잖이 쇼크를 받은적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강남에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갔다가 이 장면을 실제로 본건 아니고 들었네요. 영화와 똑같지는 않았지만 같이 온 남녀가 연인이었던거 같은데 남자 화장실에서 숨겨지지 않는 숨죽이는 소리를 내며 스릴을 즐기더군요. 재미있었던건 여자의 말소리가 작게 들렸는데.. 이런 엄숙한 곳에서 꼭 해보고 싶었다고..ㅎ
저도 스릴있는 장소 좋아하긴 하는데 여기는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여러분들도 어떤 특정 장소 경험이나 판타지 있으신가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7-04-20 00:09:30
남친 군대 있을때 면회 가서 면회실 옆에 어두운 방에서 했던 기억이 나요
그냥 보고 손만 잡고 있어도 젖어있어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치마 걷고 후배위로 바로 삽입했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정액이 흘러내려 스타킹 버리고 온건 안비밀
익명 / 와우!!!! 그런 장소에서 질매사정까지 하셨나봐요!!! 스타킹을 버스안에 버리셨음 그거 주운 사람도 대박???ㅋ
익명 / 예전에 저희 부대에서 이런 식으로 하다 걸린 커플도 있었죠.. 대단하네요!
1


Total : 33313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3 익스큐즈미:) new 익명 2026-03-10 66
33312 그냥(조금 후방) [3] new 익명 2026-03-10 157
33311 우머나이저 사용 후기 [1] new 익명 2026-03-10 200
33310 남체형 [4] new 익명 2026-03-10 209
33309 오랜만에 [2] new 익명 2026-03-10 254
33308 꿈을꿨다 [8] new 익명 2026-03-10 594
33307 오늘의 넷플 [4] new 익명 2026-03-10 683
33306 에로티시즘 new 익명 2026-03-10 513
33305 담배 [10] new 익명 2026-03-09 951
33304 나도 도파민 필요해! [31] new 익명 2026-03-09 1523
33303 후) 받아들이기 [71] new 익명 2026-03-09 2378
33302 만나는 사람이 [15] new 익명 2026-03-09 1316
33301 읽씹 너무 싫다.. [16] 익명 2026-03-08 1265
33300 마조, 스팽키, 디그레이디 [1] 익명 2026-03-08 616
33299 후) 그 유명한 19금 고전영화를 최근에야 풀로 보게 되었는데... [12] 익명 2026-03-08 170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