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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매일 안 해도 ㅈㅈ는 매일 필요해요.
세상에 어떤 토이도 제 남편의 ㅈㅈ와는
비교할 수 없어요.
작게 움츠리고 있을 때 살살 만지는 감촉이란.
너무 이뻐서 콱 깨물어주고 싶.....
점점 커지면서 힘이 들어가면
매일 보는 과정인데도
너무 신기해서 입에 한가득 머금고 싶......
부풀대로 부풀어서 터지기 직전엔
미끌해진 ㅂㅈ구멍에 쑤욱 넣고 싶.....
일단 구멍에 들어오면 마음껏
박아대는 너무 좋은 ㅈㅈ.
지난 번 40대 후반 씽크대발 모닝섹스 뇨자예요.
기억하실라나...
남편이 해외출장 가서 욕불에
여기에라도 풀어봅니다.
시간 되시면 위로해 주세요.




부부가 서로 즐기는.. 부럽습니다.
하면 더 뿅 갈 듯.ㅎ
기다리고 기다려보세요.
그만큼 정액양도 곱배기가 되어있겠죠.
혹시...
줄어서 오시면 어쩌나.^^;;
궁굼하네요~
욕불이라 힘드시겠어요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