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오늘처럼 불금인 날에는...  
0
익명 조회수 : 3287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녀의 작은 가슴은... 마치 막 2차 성징이 시작된 소녀의 가슴같았다.
그 가슴을 처음 만졌던 그날을 잊지 못한다. 내 손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했을 때
그녀의 숨소리는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하악"

어느 덧 나의 소중이는 불끈 솟아오르기 시작했고 소중이에서 나온 끈적한 쿠퍼액은
내 팬티 앞부분을 적시기 시작했다...
"ㅇㅇ아, 네 소중이가 내 옹달샘에 놀러오고 싶어하는 것 같아"

내 손은 여전히 그녀의 가슴 위에 있었다.
가슴 위에 있는 갈색의 꼭지, 마치 건포도 같았던...
나는 그 건포도를 맛보기 시작했다.
촵촵... 할짝할짝...

그녀의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졌고, 내 손은 어느새 그녀의 하얀 허벅지 속살을 향해가고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녀는 마치 등을 활처럼 젖히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들리는 그녀의 숨소리... 나의 소중이는 점점 화가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하얀 허벅지 안쪽에 있는 검은 수풀, 그리고 그 속에서 흐르는 옹달샘물...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침대시트를 적시기 시작했다...
그렇게 침대시트가 젖어갈 무렵. 나의 소중이는 그녀의 옹달샘을 거침없이 찾아 들어가기 시작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내 소중이는 그녀의 옹달샘, 목적지에 다다르자 더 성나기 시작했고
나와 그녀는 그 옹달샘에서 나오는 물과 나에게서 나오는 물로 인해 서로의 귀에 거칠어진 숨소리를 전해주었다.

그렇게 사랑을 속삭이고 서로의 숨소리를 전하던 그녀는 이제 내곁에 없다.
이렇게 불금이면 그녀와 함께 했던 그 날이 그립다.
어느새 내 손은 그렇게 내 소중이를 향해 간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357 (1481/22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157 장미 7 [3] 익명 2017-06-29 3126
11156 탐라산수국 [3] 익명 2017-06-29 3270
11155 인스타그램 [3] 익명 2017-06-29 3870
11154 웃겨 [5] 익명 2017-06-29 3311
11153 솔직해져보자. 우리!! [16] 익명 2017-06-29 4187
11152 손가락 갯수별 표정 변화 [1] 익명 2017-06-28 4193
11151 장미 올려주시는분~~ [2] 익명 2017-06-28 3398
11150 Give it to me 익명 2017-06-28 3035
11149 최고의 운동법 [1] 익명 2017-06-28 3914
11148 세사람 [8] 익명 2017-06-28 3127
11147 비루비루비루비루비루비루 [42] 익명 2017-06-28 3860
11146 감정 낭비 [8] 익명 2017-06-28 3480
11145 흰스커트, 나무늘보,사무실녀..등등 익밍아웃ㅋ.. [86] 익명 2017-06-28 7228
11144 익명게시판좋은대요..?ㅎㅎ [2] 익명 2017-06-28 3530
11143 그녀에게 주면 좋을 것들 [10] 익명 2017-06-28 3196
[처음] <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1483 1484 1485 148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