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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흘러
어느새 식장을 예약하고
내일은 집을 계약하러 가네요...하하...
이 와중에 아가는
와이프 될 사람 뱃속에서 불쑥불쑥 크고 있겠죠
두려움과 아쉬움이 계속계속 공존하면서도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의 삶에서의 다른 것들에 취미를 들이면
나름 살 맛 나겠죠 뭐
지금처럼 이렇게 레홀을 기웃거리는 행동들도
확실히 줄어들겠죠
아무래도 제 곁을 지켜주는 사람을
보필 해야 하는게 맞는거겠죠
잘들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다들
조만간 자게로 나가겠습니다^__^




행복하실거에요
좋게 생각하세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