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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같이 자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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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816 좋아요 : 0 클리핑 : 0
인사동 어느 술집  귀퉁이
액자 안에 이런 진리가 숨어 있더라

<번역>

어두워서 
한 가지에 같이 자던 새
날 새면 서로 각각
날아가나니
보아라 인생도 이와 같거늘
무슨 일 눈물 흘려 
옷을 적시나


        2001년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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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06-23 22:38:36
나 완전히 새됐어
익명 / 축하합니다 새 사람을 만날 기회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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