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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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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132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
너에게 얽매이기 싫어서 선택한 그
여자가 남자몸 갖기는 비교적 쉬운지라
내 의도대로 되었고
궁금증도 해소되었고
비밀스런 눈빛하나가 추가된다
몸간다고 무조건 맘가는건 아니란것도 배웠어

너.
이제 이런 관계는 그만두기로 해놓고
자존심도 없이 전화를 건다
모텔갈까?
오랫만이라 신음소리가 부끄럽고 낯설다
가질순 없지만 같이 있을수 있다는 안도감
이제는 안다
우리는 쉽게 안끝난다

평범해 보이지만 비밀많고
용의주도하지만 과감하고 무모한
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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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06-28 17:33:16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려 애쓰시는군요
근데 글 저편 어딘가는 왠지 아프네요..
익명 2017-06-28 16:35:13
글을 참 잘 쓰시네요.
익명 2017-06-28 15:01:15
저도 선택해주세요 ~^^
익명 2017-06-28 14:33:39
너를 위해 그를 희생양으로
한건가요?
익명 / 그도 사랑은 원하지않고 나와 즐겼으니 희생양은 아닐겁니다
익명 2017-06-28 14:30:54
현명하지만 쉽지 않은 선택을 하셨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익명 / 솔직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딘
익명 / 부러운듯 안부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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