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비 오는 날의 망상  
2
익명 조회수 : 4268 좋아요 : 1 클리핑 : 4
차갑고 눅눅한 공기는 싫으니까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 위에 누울거야

반듯하게 누운 내 몸 위로 따스한 너의 손이 내 가슴과 몸을 원하듯이 부드럽게 터질듯이 만져준다면 

너의 열기로 아득해진 머릿속

너로 인해 뜨거워진 내 몸과 흐르는 나의 샘을  열어 마른 너의 입과 목을 축이고 

너와 내가 한 몸이 되어 기쁨과 쾌락까지도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아쉬워하며 맞이하는 비오는 아침의 망상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7-10-04 09:34:55
비를 맞으며 하거나 샤워기를 틀어 놓고 백허그로다가가 가슴을..
익명 2017-08-15 10:17:35
비가오면 왠지 더욱 자극 되는거 같아요 ㅎㅎ
익명 / 성욕이 없는 편인데 자극되는 아침이었어요ㅎ
익명 / ㅋ 비오는 날은 멜랑꼬리해지는거 같아요 항상 자극은 조은거 같아요 ㅎ
익명 2017-08-15 09:06:00
Feat. 빗소리
익명 / 크으 커다란 창으로 내리는 비가 보인다면 로망 완성!!! 오랜 꿈이 이뤄지는군요ㅎㅎ
익명 / 바로 모텔가고싶네요 ㅋㅋ
1


Total : 33443 (1/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443 오래된 장수커플 new 익명 2026-04-27 285
33442 여자의 애액은 남자의 쿠퍼액과 비슷한걸까요?.. [2] new 익명 2026-04-26 555
33441 완전 미쳤어 new 익명 2026-04-26 412
33440 약속도 없고 심심하고 하고 싶고... new 익명 2026-04-26 438
33439 살아야 할 이유도 없지만, 그렇다고 죽어야 할 이유도 없다... [1] new 익명 2026-04-26 458
33438 썰9.내 눈앞에서. [6] new 익명 2026-04-25 782
33437 살짝 달아올랐다 [1] new 익명 2026-04-25 746
33436 안녕하세요 [1] new 익명 2026-04-25 356
33435 레홀 게더링 [1] new 익명 2026-04-25 390
33434 내가 관심가는 사람이 [1] new 익명 2026-04-25 272
33433 만나서 같이 책 읽으실분! new 익명 2026-04-25 313
33432 파트너 [1] new 익명 2026-04-25 557
33431 서울 섹속 [1] new 익명 2026-04-25 710
33430 스트레스.. [3] 익명 2026-04-25 631
33429 365♡ [6] 익명 2026-04-24 149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