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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나간다는 걸 왜 몰랐을까...
너와의 사진 한장이 져버린 매화꽃 담은 사진처럼 아쉬우네...
언제나 내 옆에서 활짝 웃어줄 것 같던너...
넌 추위가 오길 기다린건 아니었겠지... 아니었길...
나 혼자의 겨울이 너무 기네
따스한 봄인줄 알고 받아들인 것들이
짧은 시간 동안 만 뜨거운 손난로였구나...
뜨겁긴 많이 뜨거웠어... 이젠 따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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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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