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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사귄지 2년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원래 혼전순결을 주장했는데 계속된 설득에 관계를 한달에 2~3 번 정도 가집니다(주말커플이라서요)
제가 궁금한건 할때마다 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심지어 손가락도..) 언제쯤 괜찮아 질까요??
같이 즐기고 싶은데 저만 좋아하니까 미안해서
그리고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 흥분되는거를 느끼겠는데 절정에 가기 전에 항상 그만두라고 막네요 이건 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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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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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때마다 한다면 의무같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냥 밥 먹고 배부르니 산책도 좀 하고.
걷다가 으슥한 곳 나오면 눈치보며 꽉 안아주기도 하고.
님과의 만남이 꼭 ㅅㅅ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자주 환기시켜주세요.
그리고 한동안 ㅅㅅ 안하면 스스로 하고 싶어집니다. ㅋㅋ
오랜기간 설득한 것 처럼 여친의 몸과 마음이 열리기 까지도 인내를 가지고 노력하셔야 할겁니다.
그날이 언제일지 여기서 묻는건 좀 아닌것 같구요.
여친 몸 탐색기를 가지실 것을 권합니다.
몸 구석구석 페더터치부터 시작해서 성감대를 하나 하나 발견하다 보면 서로에게 잘 맞는 섹스메뉴얼이 완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질 속 핑거링은 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런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아파해요...
몇번 해보고 계속 아파하면 하지 마시고요...
애액이 덜 나오는 타입이면..여성분 오일마사지를 해주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가져보세요...
섹스를 최대한으로 부드럽고 간지럽게 해주면 더 잘느낄 수도 있어요~~